부산구단에 내려진 외출금지령 왜?
출처스포츠동아 입력 2014.02.04 16:05
부산 아이파크는 태국 방콕에서 몸만들기에 한창이다. 그런데 주변의 걱정이 심상치 않다. 부산 선수단이 전훈지로 떠난 1월 22일. 태국 정부는 공교롭게도 이날 수도 방콕 등지에서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잉락 친나왓 총리의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빨간 셔츠)와 친정부 지지자(노란 셔츠)들의 유혈충돌이 벌어지면서 일파만파 커졌다. 2일 조기 총선을 실시했지만 부정선거 논란 등이 겹치면서 사태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선수들은 2주 동안 2차례 휴식을 받았다. 부산 윤성효 감독은 "치안이 불안해 선수들에게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비상사태에 관한 유일한 대응이었다. 선수들도 윤 감독의 말을 귀담아 들은 모습이었다. 부족한 운동을 하고, 자투리 시간은 책을 읽거나 영화 등의 소일거리를 하면서 차분한 시간을 보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04160503618
금지령 내릴만함 ㅇㅇ









아무래도 전지훈련지 잘못 정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