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룡·허은별, '북한 발롱도르' 수상
출처경향신문 입력 2014.02.04 15:16
독일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박주호와 스위스 1부리그 FC 바젤에서 함께 뛰었던 북한의 박광룡(22)이 지난해 최우수 북한 축구선수로 선정됐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013년 최우수 남자축구선수로 기관차체육단 박광룡이, 여자축구선수로 4·25체육단 허은별이 각각 선정됐다"라며 "이들은 지난해에 있은 국제 축구경기들에서 조선팀이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고 4일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04151610555
박광룡은 진짜 물건이대;;; 22살밖에 안 되는데 동연령대 남북한 발길질 플레이어 중 제일 잘 하는듯 ㅇㅇ
북한 국대 주전도 먹을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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