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20406363652524
그러나 박주영은 지난 시즌 아스널을 떠나 스페인의 셀타 비고로 임대됐고, 거기서 컵 대회 포함 26경기를 뛰는 동안 4골을 넣었다. 매 시즌 경기에 나갔고 골을 넣은 것이다! 그랬기에 축구 대표 팀의 홍명보 감독(45)는 박주영을 발탁할 기회를 엿본 것이다.
웬만하면 박주영 관련 기사는 안 퍼오고 싶지만 이건 거의 코미디 수준이라 퍼왔다
미친놈이 무슨 유레카! 외치던 아르키메데스도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쉴 새 없이 박주영 기사 싸대서 여론 형성하는 기레기들이 홍명보보다 더 문제라고 봄









그냥 저 둘이 좀 가만히 냅두짘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