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가족같은 분위기 허허...
저는 분당토박이고 07? 8? 년도 친구따라 수원월컵갔다가 수원에 빠져 약 5년간 수원을 응원해왔습니다
때마침 성남이 재창단을 하고 수원이 점점 하락해가자 사랑이 점점 식어가 나의 토박이 팀인 성남을 응원하려고!!!!
했는데 꼬라지가 말이 아니라 그냥 두팀다 관심만 가지고 있을뿐입니다.
제일 부러운 팀은 전북이네요.. 점점 발전해가고 엠블럼도 점점 멋져가고
근데 다들 진짜 가족같이 반말을 하시네 적응안되게;; ㅋㅋ









여기 분위기가 좀 짱짱하죠. 저도 분위기 타서 개발공 3주만에 완전 적응한 개발공인중 하나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