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현장에 가보면 취재 나온 기레기들 한 명도 없다 ㅡㅡ
작년에 없어진 R리그, 한중일 아이스하키리그, 여농 퓨처스 등등...
R리그는 내가 몇 경기 직관 안 하긴 했지만 한 명도 못 봤고...
한중일 아이스하키리그는 뭐 선수들 가족이나 팀 담당 사진기자 외에는 없고...
여농 퓨처스는 본 경기 취재하려고 온 점프볼 기자 외에는 거의 없고...
전국체전 축구 때도 대여팬 카페 사진 찍는 형 말고는 없었고...
현장에도 없었던 기레기들이 대체 어떻게 그렇게 생동감 있고 정확하게 기사를 쓰는 건지 나는 모르겠다.
온라인에 올라오는 기록지 보고 쓰는건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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