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와 국내파, 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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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中
홍 감독은 그 동안 대표팀을 이끌어오면서 국내파들의 힘을 끄집어내지 못했다. 국내파들만 모이면 팀은 무기력했다. 국내파들에 대한 이미지만 더욱 깎였다. 유럽파가 없으면 홍 감독은 힘을 내지 못했다. 유럽파가 없는 홍 감독은 언제나 한계에 부딪혔다.
다른 국가의 대표팀 감독과는 현격히 다른 모습이다. 이번 3번의 평가전 상대였던 코스타리카, 멕시코,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국내파 위주의 대표팀이었다. 모두 월드컵 본선에 나설 수 있는 국내파들을 시험하기 위한 무대였다. 그런데 국내파로 나선 미국과 멕시코는 한국과는 달랐다. 미국과 멕시코 리그와 한국 K리그가 이렇게까지 큰 수준 차이가 났던가.
다른 국가의 대표팀 감독과는 현격히 다른 모습이다. 이번 3번의 평가전 상대였던 코스타리카, 멕시코, 미국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국내파 위주의 대표팀이었다. 모두 월드컵 본선에 나설 수 있는 국내파들을 시험하기 위한 무대였다. 그런데 국내파로 나선 미국과 멕시코는 한국과는 달랐다. 미국과 멕시코 리그와 한국 K리그가 이렇게까지 큰 수준 차이가 났던가.
이게 이 기사의 메인포인트 아닌가 싶다.









미국이랑 멕시코 국내리그 쩌는 걸로 아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