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승격' 상주의 승부수, 5월 대표급 선수 보강
출처풋볼리스트 입력 2014.01.29 16:04 수정 2014.01.29 16:05
상주상무가 승부수를 던졌다.
오는 3월 선수를 보강한다. 4월 이상협, 최철순(이상 전북) 9월 이근호, 이호(이상 울산) 외 11명 등 올해 15명의 전역자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선수를 추가 모집한다. 상주는 지난해 11월 서상민(전북) 권순형(제주) 이정기(부산) 등 16명을 신병으로 받아들인 바 있다. 상주 구단 관계자는 29일 "올해 결원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구단에서 국군체육부대측에 추가 모집을 요청했다. 국군체육부대에 모집 공고가 난 상황"이라고 말했다.
보강 인원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K리그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상주가 지난해 말부터 보강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박항서 상주 감독이 원하는 선수들이 지원할 것"이라면서 "1986년생 이후 출생자 5~6명이 입대하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기업 구단에서 뛰는 1986년생 대표급 선수들의 실명을 거론, 이들이 이미 군입대를 결심한 상황이고, 센터백을 담당하는 한 명의 선수만이 구단의 만류로 군입대를 미룰 것 같다고 귀띔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9160405029
근데 5월 보강이라니.. 좀 늦은 편이네? 게다가 입소하자마자 훈련소 갔다 와야 하고..









정인환이랑 정혁 일찍 갈수도 있을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