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말 울산 서포터들과 김호곤 감독님이 술자리를 가졌고 그 와중에 통화를 할 수 있었다.
감독님께서도 동상 건립에 대해 알고계셨고 한 마디로 정리해주셨다.
"산 샤람한테 무슨 동샹이야 현금으로 줘"
...라면서 뭐 그런건 됐고 나중에 날 잡고 이태원에서 막걸리나 한 잔 하자고 하시더라.
고로 동상 공약은 감독님의 고사로 '대규모 동상 건립'의 프로젝트는 폐기.
다만 지른 말도 있고 어쨌든 명장 김호곤님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의미를 위해
"미니어처 급의 감독님 모형 동상은 지속 진행할 예정"
(이런거 하는데 아는데 있으면 업체 소개 환영)
또한, 감독님과의 막걸리 자리는 내가 사야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연차수당 아녔음 거지될뻔)
질문받는다.









오올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