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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도약을 노리는 경남의 화두 "지역 밀착만이 살 길이다"

출처스포츠서울 | 입력 2014.01.29 07:17



박 단장은 시도민구단이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구단 전체가 한 마음으로 지역 밀착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년동안 우리 선수들이 재능기부, 배식봉사 등 총 54회에 걸쳐 지역밀착 마케팅에 참여했다. 올해는 어린이 병원 방문 등 100회의 사회 공헌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밀착 마케팅에 참여하게 되면 관중 증대 뿐만 아니라 선수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회 봉사를 통해 힐링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9071709812



@리내뽕

Who's roadcat

?

개블리스 개블리제를 실천하는 훌륭한 개발공인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4.01.29 10:19
    또한 관중 증대만큼이나 중요한 공짜표 없애기에도 선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했다. 그는 "땀 흘려 준비한 경기를 공짜로 보겠다는 생각은 선수들을 모욕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선수들도 티켓북을 구매해서 지인들이나 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을때 티켓을 나눠주기 바란다. 구단에서는 올시즌 관중이 줄더라도 공짜표를 한 장도 풀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4.01.29 10:35
    좋은 흐름이라고 봐.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1.29 10:39
    근데 그 방법이 위에 리내뽕 횽 인용한 것처럼 선수보고 앵벌이 지시라서 문제 ㅋㅋ 자발적으로 하는 거면 선수단 사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겠지만, 이건 뭐 고등학교 봉사활동 수준이니.. 어설프게 따라하는 거에 불과하다는 거지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4.01.29 10:42
    억지로는 아니지. 올해부터 연맹에서는 지역행사 참여를 의무화 하도록 규정에 넣었어.
    고등학교 봉사활동이든 뭐든 안하는것보다야 훨씬 낫지. 선수들이 축구만 잘한다고 되겠어?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1.29 10:48
    그 연맹 차원의 의무화가 병맛짓거리라는 거... ㅇㅇ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4.01.29 10:56
    지역봉사활동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지? 그것이 단순히 형식상으로만 실행이 된다면 그것에 대한 방법과 질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나와도 된다고 봐.

    규정으로도 이런 흐름으로 유도하는건 괜찮다고 보는데..

    아 물론, 앵벌이 지시는 반대다 ㅋㅋ 선수 지인 이용해서 표팔이는 반대. 뭐 강매나 다름없는 짓이지. 성남에서도 한때 붉어졌던 내용이기도 하고.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1.29 10:59
    어디까지나 방법론적인 문제지... 그 자체가 나쁜 건 아님 ㅇㅇ
    하지만, 지금과 같은 방식이라면 선수들도 동기부여가 안 된다고 생각함... 경남이 하는 게 결국 애들 급식 배식해주는 거랑 중학생들 졸업한 애들 교복 정리해가지고 새로 입학하는 애들에게 나눠주는 거나 그런 건데.... 이건 진짜 고등학생들 억지로 하는 자원봉사 같은 거라...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4.01.29 11:04
    나는 배식봉사도 괜찮다고 본다.
    고등시절 길거리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도 본인이 받아들이기 나름이지.
    그걸 어쩔수 없이 행해야하는 일이라 여기는것과 이왕 하는김에 제대로 해보자 하는 마인드..

    선수들이 20살 넘은 성인이고, 지들 연봉이 팬으로부터 나온다는걸 알면 봉사활동도 지들 업무야. 구단들도 지역밀착에 대해 경험이 적고 우여곡절이 많은것도 사실이지만, 선수들도 이런걸 꺼려한다는건 아직 프로의식이 부족하단 소리지.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1.29 11:05

    본인이 받아들이기 마련 -> 여기서 결정 나는거지... 그렇다면 구단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방향이 되어야지, 그걸 '의무화' 시키면 쓰나.. 이건 마치 입시에 봉사활동 점수 들어가는 거랑 뭐가 다른가...


    의무화 대신 그렇게 하는 구단에 대한 혜택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 profile
    title: 성남일화천마생글이_진주FC 2014.01.29 11:30
    여태까정 독려를 했는데 잘 안하니깐 이런 규정이 생기는거지.

    만일 구단이 선수보고 봉사활동 나가라고 했는데 순순히 잘 했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 봉사활동 의무화는 연맹과 구단은 그 뜻을 같이했다고 봐야지. 요즘의 분위기도 봉사활동 활성화에 무게가 쏠리고..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4.01.29 11:34
    그래도 그 방향이 글렀어.. 기껏해야 선수 굴리겠다는 인식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인데... 사회공헌과 지역밀착이라는 건 여러 가지 방향이 있을 수 있는 데, 그것을 봉사활동에 한정시키는 제도여...
  • profile
    그대를위하여 2014.01.29 13:07
    창원이나 좀 잘해봐 이자슥들아

    진짜 주겨삐고 싶네 ㅋㅋㅋ

    안종복 개객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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