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의 도약을 노리는 경남의 화두 "지역 밀착만이 살 길이다"
출처스포츠서울 입력 2014.01.29 07:17
박 단장은 시도민구단이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구단 전체가 한 마음으로 지역 밀착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년동안 우리 선수들이 재능기부, 배식봉사 등 총 54회에 걸쳐 지역밀착 마케팅에 참여했다. 올해는 어린이 병원 방문 등 100회의 사회 공헌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밀착 마케팅에 참여하게 되면 관중 증대 뿐만 아니라 선수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사회 봉사를 통해 힐링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9071709812
@리내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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