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울산의 2012년 3대 주적을 모두 해치웠다.
김치곤 - 각성하여 울산의 심장이 되다.
이승렬 - 가장 먼저 해치웠다.
김동석 - 드디어 그놈이 가장 바라던 북패륜으로 ㅂㅇㅂㅇ
아.......이제 최태욱 핏물 빼야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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