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8111605537
호니는 정확한 패스를 무기로 고양의 공격을 책임질 전망이다. 2007년부터 브라질리그에서 활약하다 2012년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에서 한국축구를 경험하기도 해 K리그에도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누비오는 스피드가 뛰어나고 저돌적인 공격수로 알려져 있다. 2012년 브라질 주리그에서는 득점왕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골 감각을 갖추고 있다.
다누비오는 정보를 내가 못찾는건지 뭔지..









근데 진창수 이적한 것 아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