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기대주 코마젝, 데얀 아닌 샤샤의 길 꿈꾼다
출처조이뉴스24 입력 2014.01.28 09:57
데얀을 K리그 성공모델로 꼽을 것 같았던 코마젝이지만 그의 선택은 샤샤 드라큘리치(전 성남 일화)였다. 샤샤는 구 유고 연방의 세르비아 출신이다. 그는 "샤샤랑은 친하지는 않지만 대화를 나눠보고 경기에서도 두 번이나 상대팀으로 맞대결을 해보기도 했다. 세르비아에서는 정말 좋은 선수였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샤샤는 1995년 부산의 전신인 부산 대우 로얄즈을 통해 K리그를 접했다. 1998년까지 부산에서 뛰었고 2003년을 끝으로 성남에서 마무리하며 271경기에 나서 104골 37도움을 기록했다. 코마젝이 샤샤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는 "샤샤처럼 골을 많이 넣고 싶다. 정말 기대된다"라며 샤샤와 같은 좋은 활약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8095709925
샤샤가 부산에서 수원으로 이적할 때 어떤 분위기였는지.. 그리고 그 후에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몰랐을 거라 믿지만.....;;









뭐 올때부터 사샤가 되고 싶다고 누누이 말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