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먹이니 찍먹이니 하면서 상대 진영을 그야말로 혐오에 가깝게 몰아붙이는걸 보고 그냥 혀를 내두르게되더라.
장난이겠지만 저러고 무슨 관용과 함께 가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건지 난 아직 잘 모르겠음.
그깟 돼지고기 튀김 가지고도 저러는데 더 큰 일을 도모할 때는 얼마나 분열될런지 ㅉㅉㅉ
어그로. 탕수육은 여자친구랑 먹어야 맛있다.
부먹이니 찍먹이니 하면서 상대 진영을 그야말로 혐오에 가깝게 몰아붙이는걸 보고 그냥 혀를 내두르게되더라.
장난이겠지만 저러고 무슨 관용과 함께 가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건지 난 아직 잘 모르겠음.
그깟 돼지고기 튀김 가지고도 저러는데 더 큰 일을 도모할 때는 얼마나 분열될런지 ㅉㅉㅉ
어그로. 탕수육은 여자친구랑 먹어야 맛있다.
구태탕슉에서 벗어난 새탕슉에 대한 저희의 정의를 못 보신 모양입니다.
http://www.kfootball.org/board/1851638
여기 알려드리겠습니다. 대답은 천천히 주셔도 됩니다. 읽어만 주십시오.. ㅜㅜ
이건 마치 허생전에서 허생을 찾아간 이완을 보는듯한 그런 느낌...아직 한 번이 더 남았..
이건 마치 안철수가 윤여준을 찾는 모습..
아제들 거서 뭐하고 있능교?
ㅋㅋㅋㅋ 그러니까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