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먹으면 튀김옷에 양념이 베어들어 쫄깃쫄깃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고, 찍어먹으면 바삭바삭한 튀김을 즐기기 딱이라 둘 다 너무나 맛있게 먹는 나로서는 항상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인데...
그냥 짬짜면 그릇 같이 나뉜데에 담아 반부반찍하면 안됨?
그냥 짬짜면 그릇 같이 나뉜데에 담아 반부반찍하면 안됨?
나는 회색분자인가...
그런 의미로다가 새로운 반부반찍의 탕수육 흡입을 위해 (가칭) 새탕슉 국민연대 를 건설할 것을 제안한다.
함께하자. 지금이 바로 새탕슉 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연대할 때다.배컴 : 난 듈다
새탕슉으로 행복해지는 대한민국을 만들자!
부먹이네 찍먹이네로 갈려 반목하던 지난날의 탕슉문화를 일신할 새탕슉은 이래서 필요합니다
새탕슉으로 이 세상을 바꾸자!!
선량한 부먹들은 고기그릇을 들어 소그그릇에 적당량만 담습니다. 모든 부먹들이 욕먹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그런 부먹당 소장파의 움직임에는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국민정서를 양분하는 이런 행태는 옳지 않지요
난 짜장에 비벼먹거나 그냥 그대로 먹는디 나는 무엇이란 말인가ᆢ
저랑 똑같으시네여!
저랑 똑같으시네여!
새탕슉국민연대는 탕수육을 즐기는 모든 형태의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이게 바로 새탕슉의 핵심사상이지요
이는 탕평이 아니요, 그저 야합에 지나지 않다!
그렇다면 부먹과 찍먹이 추구하는 바는 무엇인가! 자신들의 의견을 최선으로 삼으며 상대쪽 의견을 지닌 이를 폄하하는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가! 이런 구태탕슉에 국민들은 염증을 느끼고, 사회는 급속도로 건강을 잃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새탕슉이 필요하다
우리동네 탕슉 전문점은 청양고추랑 양파, 고춧가루가들어간 양념간장를 주는데.. 그거에 찍어먹으니 완전 신세계ㅋㅋㅋ 그 뒤론 일반소스는 그닥ㅋㅋ
츄릅
간단하지 탕수육 소스 가운데만 부어놓으면 가운데는 부어먹는 효과, 가상에는 찍어 먹는 효과를 누릴수 있지 않을까?
근데 그 방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부먹파에 유리함.. 소스는 액체니까
살아 가면서 포기해야 할 순간은 찾아오니까 ㅋㅋ
왜 포기해야 하는가... 다 같이 행복해지고 배불리 맛나게 먹고 잘 살기 위함이 바로 탕슉을 먹는 목적인데... 그리고 그럴 수 있는 길이 바로 새탕슉인데
자장면 내지 짬뽕 등을 함께먹으면 배불러서 얼마 못먹....나?
고조 부먹 찍억 다 필요없기요. 고추 탕수육을 먹으라우
이런 탕슉계의 통합진보당...
날래 먹으라우
반부반찍에 한표행사합니다. 만인이 맛나는 탕슉을 먹는 시대가 왔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