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양, 대전 출신 바그너 영입..전력 '업그레이드'
출처풋볼리스트 입력 2014.01.27 12:21
K리그 챌린지의 FC안양이 브라질 공격수 바그너(27)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안양은 구단 역사상 첫 번째 외국인 선수로 바그너를 선택했다. 바그너는 2012년 대전시티즌 유니폼을 입고 K리그 27경기에 출전해 7골 1도움을 기록한 브라질 공격수다. 당시에는 '박은호'라는 한국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바그너는 브라질 출신답게 개인기가 뛰어나고, 득점력까지 갖추고 있는 만능 공격수다. 최전방과 2선, 측면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활약할 수 있다.
안양은 바그너 외에도 또 한 명의 외국인 공격수를 영입할 예정이다. 안양의 한 관계자는 "바그너에 이어 한 명의 외국인 공격수가 합류할 예정이다. 현재 여러 선수들을 놓고 저울질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7122105111
껄끄러운 놈이 왔네 =_=
개클팀에나 갈 것이지, 개챌팀엔 뭔 일로 들어와서 심란하게 만드나......









으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