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패에 대해 그런 적대적인 스탠스를 갖고 있으면서
팀의 북패 원정은 꼭꼭 보러 가는 애들은 이해가 안가네
그렇게 열심히 북패 입장수익과 객단가 올려주러 가고 싶음?
특히나 북패에 적대적인 전북, 수원, 인천 이런 애들
왜 그리 열심히 난지도에 가는거냐
심지어 전북은 난지도 원정석 비싸다고 징징대며 일반석에서 섭팅했드만
차라리 난지도에 가질 마 ㅋㅋㅋ
북패에 대해 그런 적대적인 스탠스를 갖고 있으면서
팀의 북패 원정은 꼭꼭 보러 가는 애들은 이해가 안가네
그렇게 열심히 북패 입장수익과 객단가 올려주러 가고 싶음?
특히나 북패에 적대적인 전북, 수원, 인천 이런 애들
왜 그리 열심히 난지도에 가는거냐
심지어 전북은 난지도 원정석 비싸다고 징징대며 일반석에서 섭팅했드만
차라리 난지도에 가질 마 ㅋㅋㅋ
그분들도 우리 객단가 높여주러 오시는데 뭐ㅋㅋ
그거랑 먼상관인지..
서울에 서사개도 많지만 각 지역팀빠들 다 골고루 있지 않냐능
홈팀의 객단가를 낮추기위해 내팀 응원을 포기한다 이건좀 이상하지않음?
그렇게되면 연고이전으로 까이는 북패만이 아니라 K리그팀들은 다 단점이나 나쁜쪽으로 호칭이 하나씩 있고 팬들사이에서는 그 호칭으로 불려지는데 k리그팀들의 모든 원정석이 비워져야되는거 아님? 예를들면 북패들이 전북보고 돌북,라도,홍어라고 까면서 그팀에 이익이되는 원정가서 티켓을 사서 입장수익을 올린다든가
아 챌리그형이랑 비슷한글이네
올ㅋ
뭔 이상한 말임 그냥 즐기는 요소 중 하나인데 뭘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나.. 취하심?..
원래 남패 생기기전에는 패륜 ,기타라고 불리웠짘ㅋㅋㅋㅋㅋㅋ
서사개라 개축보러가기 가장 가까욵날이어서 어쩔수 음따ㅇㅇ
프로야구도 잠실가보면 범죄두나 헬지팬 보다 꼴아나 좆데팬이 더 많지 ㄷㄷ 서울이란 지역특성상 어쩔수 없는듯
빠따충들이 서로 갈구고 그런게 도를 넘을정도로 심하지.... 삼성보고 통구이(대구 불전동차)라 하고 롯데보고 야채(식물인간 된 임수혁 선수를 빗댐)라고 할정도니... 암튼 내 요지는 갈구는거랑 경기장 가는건 무관해야 된다고 봄ㅋ
아 이제야 요지를 파악했다는
정말 그렇네..... 즐기는 소스가 되어버렸지
요거 딜레마네ㅋ내팀 경기니까 보러가야대나 연고이전을 생각해야대나ㅋㅋ근데 나는 연고이전 문제가 시간이 지나고 나니 뭐 그리 적대감 같은건 많이 사라졌는데..
우라팀경기보러 가는거임 ㅇㅇ 북패새끼들 이기는 꼴도 못보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