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행사에 앞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체육관 주변에서는 선수단 사인회, 포토존에서 성남FC 선수들과 사진 찍기, 오리뜰농악의 사물놀이 공연 등
다양한 사전행사가 열린다. 본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개그맨 박준형씨의 사회로 벨리댄스 공연, 퀸 치어리더 공연,
성남시립국악단의 난타공연이 펼쳐진다.
2부는 김현욱, 권혜경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잡아 성남 FC의 탄생을 알리는 영상CF 상영,
시민들의 축하영상 메시지 상영, 창단 선포 등 본격적인 창단식을 진행한다. 성남FC의 새로운 엠블럼과 유니폼을 공개하며 2014시즌 '성남
FC'를 이끌어 갈 박종환 감독, 신문선 대표이사, 35명의 선수단을 소개한다.
서포터즈와의 만남의 시간이 마련되며 트로트 가수
현숙씨와 락밴드 '노라조'의 축하 공연도 선보인다. 창단 행사 피날레는 성남 FC의 새로운 응원가를 선수단, 시민이 한데 어우러져 부르며
장식한다.
벨리댄스라니... 그놈의 벨리 댄스는 일화시절부터 떨어질래야 떨어질수가...









돈없는 일화라니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