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작점은 경남이야...
새누리당 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홍준표 도지사가 이번달 말 태국에서 열리는 4개국 클럽대항전에
경남을 출전시키게 했는데, 그 4개국 중 한 팀이 북한의 4.25팀...
예전부터 남북 스포츠 교류쪽으로 방향성을 잡은 안종복 전 인유 단장은 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공
약으로 북한팀을 개리그 참여시키는 것을 하겠다고 했는데.. 안종복 단장 또한 정치적 성향으로는
새누리당 계...
그에 비해 정몽규나 허승표 후보의 공약은 나온 바가 없으나, 또 한명인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도
남북 축구 교류를 앞으로 내세우고 있지..
게다가 경남 연습경기장에 안종복 전 단장이 출몰했다는 이야기도 있는 것으로 보아..
뭔가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정몽규나 허승표의 경우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는데? 이쯤 되면?
북한과 연계하는 건 요새 트렌드인가?










1970년대 미중 수교때 당사자가 반공주의자인 닉슨 대통령이었고 매개체가 핑퐁인걸 보자면 대충 밑그림이 그려지는듯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