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선수들, 교복 판매원으로 변신한 이유
http://www.sportalkorea.com/news/view.php?gisa_uniq=2014012318274613§ion_code=10&key=&field=&cp=se&gomb=1
경남은 지난 22일 ‘아름다운 가게’ 창원중앙점에서 진행된 ‘제1회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과 함께하는 사랑의 교복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래세(22), 정주일(23)이 참여해 직접 교복을 팔았다. 특히 정주일은 계산대 앞에서 판매원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1만원 이상 교복을 구매한 학생에 한해 '경남FC 마스코트 인형‘을 증정했는데, 시작 30분 만에 마스코트 인형이 모두 동이 났다.
이날 행사에는 고래세(22), 정주일(23)이 참여해 직접 교복을 팔았다. 특히 정주일은 계산대 앞에서 판매원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1만원 이상 교복을 구매한 학생에 한해 '경남FC 마스코트 인형‘을 증정했는데, 시작 30분 만에 마스코트 인형이 모두 동이 났다.
전훈 못 따라간 애들 행사돌리는 센스 ㄷㄷㄷㄷㄷㄷㄷ









그런거지 ㅋㅋㅋㅋ 뻔한 언플인디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복사는데 1만원 이하로도 살 수 있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