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성 심판위원장, "심판 신뢰 회복 우선"
출처스포탈코리아 입력 2014.01.21 15:17
신뢰 회복에 있어서 가장 먼저 정해성 위원장이 내놓은 방안은 '심판 승강제'다. 심판 승강제에 대해 정해성 위원장은 "심판 평가관의 평가에 의해 심판들의 평가가 이뤄진 뒤 그에 따라 심판들이 활동하는 곳이 달라진다"며 "올 시즌에는 심판들의 평가를 거친 후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방안을 내놓았다.
하지만 "심판 평가관에 의해 내려진 심판들에 대한 평가가 공개되는 것에 대해서는 시간을 갖고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정해성 위원장은 심판 승강제와 함께 심판 배정 자동화 시스템을 이용 해 심판들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자동화 시스템은 개발된 상태이며 올해는 내셔널리그, 챌린저스리그, U리그 등에서 시행 하며 발견되는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1151708985
과연 어찌될지...









작년에 없어진 심판 예고제는 다시 하면 안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