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는 키 178cm, 몸무게 66kg의 다부진 체격으로 빠른 드리블과 날카로운 패스로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탁월하다.
지난 2012년 인천에서 활약했던 이보는 27경기에 출전해 4득점 6도움을 기록하며 19경기 연속 무패를 이끌었다. 인천에서 보낸 2012년을 제외하고 2006년부터 2013년까지 브라질 리그에서 활약했을 정도로 브라질 축구에 잔뼈가 굵다.
니콜리치는 193cm, 86kg의 탄탄한 체구에 걸맞는 강한 슈팅과 헤딩 능력을 갖췄다. 니콜리치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벨기에리그에서 27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루마니아리그에서는 66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었다.









아부러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