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민축구단, 성남FC로 이름 지은 이유는?
출처스포츠서울 입력 2014.01.21 09:55
창단에 앞서 관심을 모았던 구단 명칭은 예상대로 '성남FC'가 됐다. 성남시와 구단은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처럼 메인 스폰서 이름을 붙이는 방식(네이밍 스폰서)도 추진했다. '성남 XX'가 될 가능성도 염두에 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네이밍 스폰서를 할 만큼 거액을 제시하고 나선 구단이 없어 '성남FC'로 가게 됐다. 구단은 창단식 당일, 새로운 엠블럼과 유니폼도 공개한다. 또 박 감독을 비롯한 신문선 대표이사와 35명의 선수단도 소개한다. 창단 행사 맨 마지막엔 '성남FC'의 새로운 응원가를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부른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21095509730
새로운 응원가...........가 압권일 것 같은데;;









응원가를 만들어서 창단식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