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지는 않은데.. 내가 기억나는대로 풀어보면 다음과 같음.
2009시즌 20경기 나와서 2골이라는 손정탁 클럽 명예회원 (키가 184 cm라 아쉽게도 정회원은 안됨..)
이라도 안겨주고 싶은 성적을 기록한 후,
2009시즌 종료 후 마무리 연습경기에서, 조진수한테 한 번 원톱 맡겼다고 함.
근데 마지막 연습경기마저 무득점.. -_-
보고있던 이상철 수코가 빡쳐서
'저걸 공격수라고 @!.. 더럽게 못넣네.'
라고 하고 나갔다함..
근데 2010년에도 울산은 조진수랑 재계약함.









이상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