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어벤저스2>의 한국촬영 일정을 조율 중인 한 관계자는 “2013년 12월부터 <어벤저스2>의 한국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며, “인터넷에 올라온 것처럼 2014년 4월과 5월 경에 한국에서 촬영에 들어가며, 그에 앞서 3월경에 조스 웨던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출연진이 사전답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서울에서는 스토리 중심의 장면들이 주로 촬영될 계획이며, 인천 송도신도시에서는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될 대규모 액션신을 촬영할 계획”이라며, “한국 배우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맞지만 아직 어떤 배우가 출연할 지 결정되지는 않았으며, 한국 제작사가 직접적으로 제작에 참여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어벤저스2>의 한국 촬영에는 히어로 중에서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과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의 촬영이 확정된 상태고 악역인 ‘울트론’(제임스 스페이더 분)도 한국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외에 ‘토르’역의 크리스 햄스워스와 ‘헐크’역의 마크 러팔로 등 다른 히어로들의 한국 촬영일정 역시 계속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union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44
적어도 내 주위 마블빠들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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