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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최근 감독경질과 구단-감독간의 법정공방 등 파행을 겪고 있는 부천FC가 구단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위원장에는 김정남 한국OB축구회 회장(전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과 구단주인 김만수시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위원회 구성은 5명 내외로 축구에 대한 경험과 이해도가 높은 외부 인사들로 구성하여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후임 감독선임에 대한 심사, 구단 정상화를 위한 인적 지원(단장 파견)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대안 제시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위원회의 운영은 구단이 정상화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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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려나...










답답하면 영감님이 감독......

김원효 : 야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