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멘탈
어제쯤(그저께인지 기억이 안나지만 대충..)에는 부천빠의 신경질적인 댓글 때문에 유리파편 같은 멘탈이 되고, 오늘은 아무 이유없이 멘탈이 깨질 뻔하고....
그냥 제 멘탈이 이상한 거겠죠..? 그리고, 제가 부천빠에게 갖는 마인드도 이상한 거고..(이에 대해서는 좀더 나중에 얘기할게요. 이야기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멘탈 단련 좀 해야겠다 싶어요. '장애 유형 + 보유 증상' 때문에 그러기는 고행 수준이라서 그렇ㅈ...
2. 그냥 답답해서 하는, 지나가는 소리..?
올 시즌까지는 남패빠로 있을 것 같지만 내년부터는 이사를 어디갈지 모르는 관계로 남패빠를 계속할 수 있을지 앞길을 모르는 거니까... 이런 소리로 인해서 팬고이전을 할려고 그러냐는 소리를 듣게 되더라도 아직 앞길을 모르죠.
내년에 만약 '구리/의정부'로 이사가면 '주말마다 제주가기' 같은 걸 실천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 들어요. 특히 부모님 방침이 [강경적, 집안 중심적]인 관계로 더더욱 힘들지..
'나이에 안맞게' 찡찡대는 듯한(또는 찡찡거리는) 글을 읽게 해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









1. 이 사이트는 자체로 연고이전 반대를 표방하고 그걸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로 북패는 가입조차 막아놨어. 여기서 그런얘기들어서 기분나쁘다고 계속 글올리면 본의아니게 다른 제주팬들도 가입 못하게될수도 있다는걸 알아줬음하네.

그걸 남이 정상이니 아니니 판단하는 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