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보면,
구자철의 최적의 포지션이 공미이니까 무조건 공미에서 뛰어야하고
중미나 다른 롤을 맡으면,
"아니 왜 애를 그딴 데다가 집어넣어? 구자철 재능을 100% 발휘못하잖아 감독 신발냄새얏!!!!" 하고
버럭하던데 말이지.
근데, 나는 구자철이 공미로 뛰면 더 손해라고 보거든?
개축리그 있을 때에도, 광저우 아시안게임 때까지만 하더라도 주로 중미에서 활약했고,
여러가지 역할을 맡아줘야 더 성장하는거 아닌가...?
박지성도 맨유 있을 때도 자기 포지션 아닌 데에서 뛰는 경우도 많았었는데, 다 소화했었고
그걸 밑바탕으로 하여 유럽에서 최고의 아시아 선수들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으니까.
마인츠로 이적하더라도 난 공미로만 머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횽들은 구자철이 공미가 닥치고 진리라고 생각함?
내가 그에 관해 관련글을 한 번 썼는데, 심심하면 한 번 읽어봐.
→ durl.me/6jxab7









사실 요즘 폼봐서는 기묵직이가 공미가 나을수도.

근데 국대에서는 기레기때문에 공미자리가 나은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