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450067&date=20140116&page=2
축구계의 한 관계자는 "포항이 올 시즌 예산안을 두 차례 올렸으나 아직 확답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항은 당초 지난해와 같은 100억원 가량의 예산을 모기업 포스코로부터 지원 받을 것으로 추측됐다. 그러나 1월 중순인 현재까지 정확한 예산 규모가 나오지 않고 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의 뒤를 이을 후임자 선임 과정이 늦춰지면서 결제도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마다 줄던 예산이 2012년부터 급감하기 시작한 것은 결국 리더십의 부재가 원인이라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곳곳에서 "포항의 모기업 협상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목소리가 들리고 있다.
ㅜㅜㅜ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