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신예' 우주성, 아버지의 꿈 이어간다
출처스포탈코리아 입력 2014.01.15 18:04
경남FC의 새로운 '척추(脊椎)' 우주성(21, DF)의 가족사가 흥미롭다.
우주성과 그의 아버지 우상일씨(48)는 부경고(전 경남상고) 축구부의 27년차 선후배다. 더욱이 우주성과 우씨는 청소년 시절 포지션도 중앙 수비수 겸 수비형 미드필더로 같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15180406159
명왕성은 명왕성 태양계 퇴출과 비슷한 시기에 사라졌지만.. 우주성은 과연 어찌될지..










박격포 명왕성 신세계 등등 또 누가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