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클래식때에도 적용되는구나. 최소 우리랑 할때는 진짜 난리 나겠군....쩝.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372929&date=20140115&page=1
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우선 몇몇 구단에 편중된 선수 구성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신병을 포함한 선수단 운영시에 전북이 원 소속팀인 선수는 무려 8명이나 된다. 게다가 지난 시즌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 온 2명의 골키퍼인 김민식과 홍정남이 모두 전북 출신이라는 점도 상당한 악재다. 울산 출신도 4명으로 비중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상주가 이 팀들과 시즌 초반 맞대결을 벌인다면 전력은 급격하게 떨어질 수 밖에 없다.











미래를 내다보는 전북의 치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