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166003
지나간 떡밥인지 몰라도
전남 관계자는 “스테보가 쇼난 벨마레와 계약을 해지하고 크로아티아 프로축구 인테르 자프레시치와 계약했다. 우리는 인테르 자프레시치와 스테보
임대에 대해 합의한 것이다. 정상적인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전남은 프로연맹에 ‘임대의 경우에도 원 소속 구단(수원)에 이적료를 줘야하느냐’고 문의했고, 프로연맹은 ‘완전이적이 아닌 임대라면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프로연맹으로부터 명확하게 유권해석까지 받았으니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 전남 입장이다.
전남과 스테보가 수원에 이적료를 지불하지 않기 위해 인테르 자프레시치에 형식적으로 이적한 뒤 다시 임대 오는 절차를 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설득력을 갖는다. 사실이라면 전남은 규정은 어기지 않는 범위에서 꼼수를 쓴 것이다. 프로축구 관계자는 “이런 식으로 교묘하게 규정을 악용하면
질서가 흐트러진다. 전남이 똑같은 일을 당하지 말란 보장이 없을 것 같으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생각해보니 쇼난에서 1년 단기계약을 맺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크로아티아 2부리그가 껴있었다니....
이거 어떻게 되려나 ㅎㅎ









로컬룰개정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