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115n12551?mid=s0301
시민구단으로 새롭게 창단한 성남은 지난 시즌 팀의 주축이었던 이승렬, 현영민, 김인성 등이 팀을 떠났다. 김동섭 역시 수도권의 기업 구단과 이적설이 흘러나왔다. 하지만 김동섭은 “이적에 대해 전혀 들은 것이 없다. 구단에서도 이적 제의가 왔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며 부정했다.
김동섭은 “기업 구단에서 시민구단으로 열악해진 것이 사실이다. 선수들도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강등을 피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다. 구체적인 목표는 감독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이라며 “개인적으로 지난 시즌 기록했던 두 자리수 득점을 이어가고 싶다”며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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