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걔들이 그냥 찌질이들로 밖에 안보이더군요.
일베에 진짜 외국 사는 사람들이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요?
[개일베] 일베에 관한 질문
파시스트는 개뿔 실제로 해보니 그냥 병신미 개병신답게 뽐내는게 반 그냥 유명하니까 들어가서 해본놈이 반ㅋㅋㅋㅋㅋㅋㅋ
반쯤은 거품인게 그 상병신들이 보통 능력자들이여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베 합성물보면 답 나오잖아 ㅇㅇ 소수주제에 존나 능력자들만 모엿으니까 다른데서도 긴장타고 과민반응ㅋㅋㅋㅋ
과민반응이 마녀사냥을 부르는건가요 ㅋㅋㅋ
ㅇㅇ 사실 관심 끄고 살면 그냥 지들도 잼없어서 알아서 그만둘텐데 굳이 일베애들이 기어나와서 도발을 해주니까 이젠 보이는 족족 짓밟아버릴려고 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개나소나 일베설이 나온거군요 ㅋㅋㅋㅋㅋ
진짜 요즘은 개나소나 일베라고 하고 심지어 일베안하면 모를 용어들을 일베용어라고 딱딱 짚어내는 인간들 봐서는 그인간들도 일베하는거같음. 전라도 홍어새끼, 폭도새끼라고 하는 놈이랑 통베, 통궈충이라며 보이는 족족 처단하기 바쁜놈이랑 누가 무슨 차이가 잇는지 모르겟음 요즘엔 아무튼ㅋ
완전 카오스네요 ㄷㄷ
가장 좋은 것은 직접 들어가서 한두번 눈팅해보기를추천하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베에서 상식 빆의 행동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오히려 그런것 때문에 집단 전체를 몰아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듬. 그리고 오히려 우리나라에 정치에 대해서 흘러가는 대로 무스관심하게 바라보는 것 보다 그런 관심이라도 있는게 좋다고 봄.
오히려 정치에 관심없이 그냥 사는 것보다는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 그리고 일베 하는 사람들 보면 게임기시판이나 걸그룹게시판만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체험해봐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기보다는 답답하게 느껴져 ㅋㅋㅋㅋ 그리고 민주당은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지. 안철수도 이제 신당을 창단하고 하니 자기 표를 뺏기게 생겼으니까 혼란스럽기도하고 ㅋㅋㅋㅋㅋ 암튼 일베관련해서는 한번 들어가보고 판단하는게 최고야
일베하는게 뭔 자랑이라고.. 일베에 대해서 알고싶지도 않음..
근데 진짜 사람들이 얘기하는걸 들어보면 궁금해지더군요
확실한건
그런가요?
내 페북에 썼던 글 또 퍼오게 되네…
어떻게 보면 일베가 너무 극단적으로 치우치면 이렇게 된다는걸 보여주는 캐이스일지도요.
치우친 인간들이 아닌 이상 거길 들어갈까? 난 아니라고 봐.
어느 한쪽으로 극단적인것+쓰레기의 결합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주는 곳임
청개구리 심보는 절대 안나옵니다.
일베가 극단적인 사람들이 많은건 사실이고 그래서 나랑도 안 맞음.
그런데 그렇다고 일베를 일반화하고 일베를 한다는걸로 낙인찍고 사상검증하고 그러는 최근 인터넷 풍조도 토나옴.
이중잣대 문제도 있지만.. 그거야 뭐 그냥 정치적 신념에 눈먼 놈들이 거울을 못보는거겠지.
내가 눈팅하는 커뮤니티에서나 여러 베플 대댓글에서 일베로 낙인찍는게 일베작전이라고들 하던데.
단순히 비꼬아서 놀려먹는 수준이 아니라 공지처럼 지시가 내려오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걸로 알고있음. 일베낙인찍는 행위뿐만아니라... 특정기사 링크 띄워서 댓글도배하고 베플먹기라던지...
일베보다 일베낙인찍는 행위에 대한 혐오감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하는걸로 알고 있어.
물론 그 외의 상황도 있겠지만 꾸준히 포털뉴스를 봐오면서 어느순간부터 일베낙인찍는 행위가 급증가한것을 목격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또 잠잠함.
그리고 커뮤니티 유저는 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이미지가 반영되는건 꼭 일베라서가 아니라 어딜가다 마찬가지라 생각... 예를들어 네이트판의 경우 판녀판녀 하면서 허영되고 이기적인 김치x라는 이미지로 보는 사람들이 있듯이 꼭 일베만 그런것은 아니라고 봄.
온라인에서 표출하는건 다른 커뮤니티도 다를바 없으니 크게 문제되진 않을것 같은데...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일베의 이미지가 극악이라서 보는이에 따라 일베에만 심한것처럼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음. 그래서 다른커뮤니티 유저들에 비해서 일베유저들이 일베한다고 말하지 않는경우가 많을테고.
오프라인에서는 지인이 일베하는걸 알았을때 솔직히 나같은 경우는 그 사람에 대해 선입견이 생길수밖에 없을것 같음. 아무래도 알고지내던 사람이라 대놓고 피하거나 표출하진 않겠지만 아무래도 그 사람의 언행에 대해 좀더 신경쓰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정말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은사람이라면 일베이용에 대해 까놓고 얘기를 한다던가..
좋은 지식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겁한 변명.
보시는 바와같이 일베는 이제 힘이 되고 권력화 되어서 그에대한 반발심으로 인해서
타 사이트에서는 일베에대해서 양면성과 생각해볼 과제 라는 의견만 올려도
이렇게 욕을 먹게됩니다.
잘 보면 저는 악이냐 아니냐에대해서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하였지. 멀쩡한 사이트라는 말을 한적도 없고 비호를 한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냥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만으로도 이렇게 욕먹습니다.
제가 말한 생각해봐야하는 점들이 바로 이런점들이죠.
그래서 생각좀 해보셨습니까?
이념이나 정치나 뭐 척하거나 등등 물타기를 했을지언정 누구를 욕하거나 비난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뭐 본인이 굳이 욕받고 비난받았다고 느끼면 할말없지만서도...
여튼 그런의도가 없었는데 저는 이렇게 맹비난받고있습니다.
ㅡ.ㅡ;;;;
보니까 일베 이야기만 나오면 님은 거품을 물고 달려드시든데..
아마 그래서 여기에도 거품물고 달려들으신거라 생각이 되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그렇겠다 싶기도 합니다만.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말투로 굳이 본인의 의견을 주장하면 거기에 당연히 좋은소리 안나오죠.
생각이 많으신 지식인인 것은 알겠으나.
기본적인 배려와 예의가 결여되어있으셔서
그 생각의 깊이와 소양까지 의심하게 됩니다.
그냥 저는 알고싶다는 분에게 다양한 견해에대해서 알려드린것이고.
다른견해도 있다고 사족도 붙였는데.
무슨 일베에 피해많이 당하셨는지요..
아무튼 됐습니다.
자 지금부터 저를 따라해봅니다.(생각만 하지마시고 입으로 소리내어 따라해보세요)
-인터넷이라 하여 눈앞에 보이지않는 상대라도 인격체임을 인식하자.
-인터넷이라 하여 눈앞에 보이지않는 상대라도 인격체임을 인식하자.
-인터넷이라 하여 눈앞에 보이지않는 상대라도 인격체임을 인식하자.
-인터넷이라 하여 눈앞에 보이지않는 상대라도 인격체임을 인식하자.
하하하하하하-ㅋㅋㅋㅋㅋ 마지막에서 많이 웃었습니다-ㅋ
전라도든 경상도든 모두 평등한 사람들인데 왜 지역드립을 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베 논란을 정치적 대립으로 보는 시각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실 정치적인 시각차이로 논란이 된 건 별로 없어요.
'지지하는 정치인'에 대한 태도 차이 때문에 논란이 일어나지요.
한 개인을 우상화한다는 건 정치의 영역이라기 보다 신앙의 영역이 맞겠네요.
팬덤 싸움에 거창하게 진보니 보수니 확대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신문 사회면을 장식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뭐 별 말 안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