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민, 등산 중 발목 접질러 3주간 치료
출처MK스포츠 입력 2014.01.14 17:19
한화 이글스 투수 김혁민(27)이 등산 중 발목을 접질러 스프링캠프에 뒤늦게 합류하게 됐다.
김혁민은 지난 12일 대전 보문산을 등산하던 중 발목을 접질렀다. 검진 결과 김혁민은 3주가량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김혁민은 오는 1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 차려지는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었지만 2월 중순경으로 미뤄졌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0114171915644
올시즌 전망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빨라 군대좀 가라 양훈이랑 쌍으로 그러더니 작년엔 지혼자 홈런왕레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