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경련 일으키며... 눈동자 봤을 때 ...
그 모습이 맞나보다...
12시 30분정도에.. 무지개 다리 건넜단다..
어머니 전화 왔네.. 쩝..
밥먹고 있어서 전화 못받았는데..
힘들다 ㅠㅠ
오늘 새벽에...
경련 일으키며... 눈동자 봤을 때 ...
그 모습이 맞나보다...
12시 30분정도에.. 무지개 다리 건넜단다..
어머니 전화 왔네.. 쩝..
밥먹고 있어서 전화 못받았는데..
힘들다 ㅠㅠ
나도 도치키우고있는 입장에서 애도를 표함 ㅜㅜ
좋은 곳으로 갔길..
힘내세요. 나도 이제 9살 되는 냥이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