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치치, J리그 오미야로 임대될 듯
출처스포츠서울 입력 2014.01.13 10:35
수원 공격수 제난 라돈치치(31)가 일본 J리그 1부오미야 아르디자로 임대될 전망이다.
일본 스포츠신문 '닛칸스포츠'는 13일 "오미야가 라돈치치와 임대 형식으로 계약할 것 가능성이 높다"고 13일 보도했다. 라돈치치는 지난 해 7월 일본 시미즈로 임대된 뒤 15경기에 출전해 6골을 넣었다. 이후 원소속팀 수원으로 복귀했으나 오미야를 통해 다시 J리그로 돌아가게 됐다. 닛칸스포츠는 "라돈치치가 상대 수비 뒤로 빠져들어가는 속도를 시미즈에서 이미 증명했다. 오미야는 지난 해 12골을 넣었던 슬로베니아 용병 밀리보제 노바코비치가 원소속팀 독일 2부리그 쾰른에 복귀했기 때문에 새로운 공격수를 찾고 있었다"고 라돈치치의 오미야행 배경을 설명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113103513458
빠질에 참고해 하하










아오이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