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시절에 민원 들어와서 85세 할아버지 따라서 산에 올라갔었는데
나랑 같이 갔던 간부랑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줄 알았다.
평지에서 지팡이 짚던 할아버지가 산에 들어가니까
고사리를 따면서 가야한다며 다람쥐처럼 산을 뛰어다니는데.................
돌아버리는 줄 알았네 정말..
군 시절에 민원 들어와서 85세 할아버지 따라서 산에 올라갔었는데
나랑 같이 갔던 간부랑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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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를 따면서 가야한다며 다람쥐처럼 산을 뛰어다니는데.................
돌아버리는 줄 알았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