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3일 소집된 뒤 4일 태백산 산행을 떠난다. 첫 훈련으로 산행을 택한 셈이다. 태백산의 정기를 받아 한 해를 힘차게 열자는 의미도 있지만 화합이 주된 목적이다. 강원은 올 시즌 신인이 무려 18명에 달한다. 선수단의 절반이 새로운 '식구'다. 강원은 자유계약선수(FA) 18명과 계약을 하지 않았고, 신인 드래프트 등을 통해서 이를 메웠다. 기사를 보니 외궈 영입으로 보강 마무리하려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