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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 찌아고와 디오고 대신 공격 자원을 보충하기 위해 외국인 공격수 2명과 마무리 협상 중이다.
이들은 조만간 계약을 마친 뒤 이르면 오는 14일부터 괌에서 열리는 전지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외궈는 마무리단계인것같고, 감독님이 국내 선수 2-3명 영입한다고 했었는데 또 어떤 원석을 데려올려나
나는 작년초보다 올해 상황이 훨씬 좋아보인다.
설레이는구만 ㅎㅎ









골 잘 넣을 외궈들이면 좋겠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