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진짜 슬프당...
새벽에 먹은거 다 토하고 나선... 물먹을때도 더럽게 아프고... 아까는 물먹고도 토하고....
그리고 새벽에 설사까지 해서 속에 암것도 없고...
아파서 밥도 못먹고 물도 못먹고..
졸업식은 괜찮앗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어제 맨바닥에서 자서 그러는거 같은데...
이건 뭐 누워잇어도 아프니 ㅡㅡ,,
좋아하던 그 애가 여자 1번, 난 남자 1번이라 같이 앉아잇는건 좋앗지만... 너무 아팟고..
심지어 밖은 춥고.... 그 여자애랑 졸업식 끝나고 빕스가자고 햇더니만.... 하필 속이 그따구라서 못가고..
빕스에서 밥먹고 친구랑 피방가자는건 허리아파서 못가고...
되는게 하나 없어 이게..
새벽에 먹은거 다 토하고 나선... 물먹을때도 더럽게 아프고... 아까는 물먹고도 토하고....
그리고 새벽에 설사까지 해서 속에 암것도 없고...
아파서 밥도 못먹고 물도 못먹고..
졸업식은 괜찮앗는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어제 맨바닥에서 자서 그러는거 같은데...
이건 뭐 누워잇어도 아프니 ㅡㅡ,,
좋아하던 그 애가 여자 1번, 난 남자 1번이라 같이 앉아잇는건 좋앗지만... 너무 아팟고..
심지어 밖은 춥고.... 그 여자애랑 졸업식 끝나고 빕스가자고 햇더니만.... 하필 속이 그따구라서 못가고..
빕스에서 밥먹고 친구랑 피방가자는건 허리아파서 못가고...
되는게 하나 없어 이게..










[개슬픔] 하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