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근과 그 휘하 유스학부모들. 그리고 지역신문 기자들 kbs기자 한놈.
계속해서 구단을 들쑤시고 있네.
부천시블로그 기자라는 인간은 방출된 선수들한테 전화해서
니들 방출한건 곽경근 뜻이 아니고 구단이 그런거라고 개소리 해대고.
학부모들은 대표이사 아들이 써포터리더팀에 있다는 허위사실을 가지고
구단과 써포터가 곽경근을 몰아내려고 한다는 식으로 유언비어 퍼트리고.
곽경근 축구클럽 u-18 코치랑 애새끼들은 페북에 허위사실에 기반한 기사 퍼트리라고 난리고.
kbs기자 나부랭이는 지역기자들이랑 꿍짝꿍짝해서 헛소리 해대고.
김만수 시장이 특별대책위원회 만들어서 이달안으로 대책을 마련한다는데.
씨발 sk한테 연고이전 당하고 기를 쓰며 기어올라왔더니만
곽경근이 구단을 집어 삼키려고 발악을 하네.
답답하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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