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최강희 감독님께서 다시 부활할 수 있게 말씀을 해주셔서 이적을 결심하게 됐다. 이제부터 매듭을 다시 묶는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물론 빨리 올라올 거라고 생각은 안 한다. 동계 훈련부터 잘 준비하겠다" (중략)
최강희 감독도 이승렬이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지원사격을 할 예정이다. 최강희 감독은 이승렬에게 처진 스트라이커로서 공격의 마무리를 짓는 역할을 맡길 계획을 세워두었다. 최근 몇년 동안 이승렬이 주로 기용된 측면이 아니다. 이승렬이 측면보다 중앙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이승렬도 "어느 포지션이든 상관은 없지만 섀도우 스트라이커 혹은 얽매이지 않고 뛰는 것이 편하긴 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
이장님이 손잡고 끌고온 모양새라 일단, 전지훈련에서 어느정도 성과 나오면, 이장님이 올해 포메이션 한자리는 줄듯 싶네. 주전술이야 승기 중심일 테니 결국 조커로 이상협이랑 경쟁하려나. 뭐 둘다 윙도 가능하겠지만.
성과내면야 나야 좋긴 하다만, '종착역'이 마음에 걸....











손님 종착역입니다. 내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