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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2013.12.30 16:47

누가 나 좀 도와줘;;

조회 수 406 추천 수 0 댓글 31





개발공 워스트 어워드 정리중인데... 예선에서 썼던 것들도 모아놓으려고 했더니 너무 빡세네;;;;


누가 좀;;; 대상자들 포럼에 추천했던 것들 모아서




블라블라블라 해서 이 놈 잉여 ㅇㅇ (닉네임)



형식으로 모아주는 거 도와줄 사람 ㅜㅜ

Who's roadcat

?

개블리스 개블리제를 실천하는 훌륭한 개발공인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01
    이종민꺼 지금 모으고 있음;;
  • ?
    Goal로가는靑春 2013.12.30 17:01
    미안해.....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12
    수원에 다시 돌아오면서 절치부심 했지만, 부산 원정부터 잔디에 걸려 넘어지며 동점골의 빌미를 제공하면서 결국 신세계에게까지 밀리면서 더이상 경기출장을 하지 못했다. (Radoncic)
    신세계와 경합. 하지만 내 머릿속엔 임상협을 앞에두고 한 옆구르기가 생생히.. (성효얼빠)
    분명 프리킥 골은 멋있었으나 나오는 경기마다 상대팀 윙어들에게 쉴새없이 뚫리는 모습을 보였다. (큰새)
    구른다ㅡ! (Donor)
    프리킥과 구르기만 기억남 (Castjik)
    데구르르. (coolboy)
    프리킥찬거말고 기억안난다... (갓대경)
    귀저우 원정,전북 홈 프리킥 2개가 전부....오버래핑 타이밍...수비시 데구르르...남궁웅과 더불어, 수원에서 어린 시절 보낸 선수들의 몰락!! (헌신의오짱)
    데구르르 한번으로 모든게 설명. (RunaGate)
    데굴데굴 덱데굴. 끗? 이럴꺼면 차두리는 왜 영입안했냐? (SuwonBlueWinGs)
    일각에서는 신세계보다 이종민을 높게 평가하는 것 같은데.. 신세계는 어리기라도 하지.. 많이 아쉬웠던 한 해. 겨울에 열심히 훈련해서 오범석 오기 전까지 잘 좀 부탁해요.. 사실 신세계한테도 하고싶은 말.. (168)
    부산전 데구르르, 수원팬 눈물이 또르르르 (서리)
    그래도 이름값이 있었는데 데구르르 (신의데시벨)
    수원의 빵점 풀백 자원들을 대표하여 워스트로 뽑음. 애초에 오범석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영입이었다지만 적어도 구멍은 되지 않았어야 했다 (靑白赤Holic)
    홍철이 라이트백에서 각성하는 데 있어 숨은 조력자 역할. 요시! (J-Hyun)
    데구르르... (|스쿨드|)

    이종민 정리 완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갓대경 2013.12.30 17:13
    제가 조동건 추평강 정리할게여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갓대경 2013.12.30 17:17
    1) 조동건
    * 연계 연계 연계만 하다가 슈팅 찬스는 다 까먹고 패스 타이밍에는 슛해서 날려먹고 몸싸움도 안되는 반쪽짜리 공격수 (Radoncic)
    * 수원팬들이 심심하면 조동건 개객끼라고 외치는것을 이해했다 (성효얼빠)
    * 반시즌뛰고 너보다 많이골넣은 산토스보고배워라 (Donor)
    * 연계만 하다가 골을 못넣음 (Castjik)
    * 부상당했던 정대세나 반시즌 뛴 산토스보다도 골 수가 적음. (coolboy)
    * 올시즌 수원 중앙FW들 중에 가장많은 경기를 뛰었음에도 5골이라는 저조한 기록..(경기당득점률 20% , 슈팅당 득점률 13%) (갓대경)
    * 뛰는 거 보면 속터짐...이기든 지든 비기든 85분 이후엔 의욕없이 뜀....쇄골좀 어떻게 철강으로 만들어라..(헌신의오짱)

    2) 추평강
    * 하드웨어는 크라우치급 하지만 현실은 차세대 손정탁 차라리 수비수로의 포지션 변경은 어떨지 추천해주고 싶다. (Radoncic)
    * 선발로 나온 적은 없었다 해도 꽤 많은 경기에 교체출전했는데 공격포인트가 없다. (큰새)
    * 제2의 손정탁 (coolboy)
    * 개인적으로 작년 자유계약 떴을때 방찬준 바로 안올려서 의야했는데 포지션 뭐냐?? 이도 저도 아닌 포워드..설상가상으로 발목 다쳐서...제대로 못뜀..(최악의 신인은 따로 있어서...) (헌신의오짱)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14
    하강진 정리 가겠음 ㅇㅇ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2.30 17:15
    아... 사실은 개클 풀백서부터 해 주면 됨 ㅇㅇ 거기서부터 중단..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갓대경 2013.12.30 17:18
    그럼 수비쪽???
  • ?
    title: FC안양_구Rockism 2013.12.30 17:19
    개챌은 뭐 정리할거 없잖음? 거의 한표 두표로 후보에 올라서..;;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23
    왜 1선발인지 이해를 할 수 없던 플레이를 보여주며 결국 스플릿 막바지 방출. 신인 박청효보다도 불안한 경기력을 보이며 팀의 하락에 일조했다. (퓨퓨비)
    크게 실수한 건 별로 없었으나 키퍼 위치선정에 계속 약점을 보이면서 나오는 경기마다 적지 않은 실점을 하며 주전 자리에서 밀려남. (큰새)
    성남서 합치니마니하더니 합친 경남에선.뭐햇니 (Donor,서리)
    하...... (coolboy)
    멘탈 안정감 다쓰래기임 지금은뭘할려나 (모두까기인형)
    멘탈레기가 실력마저 떨어져서 신인한테도 밀리면 어쩌나. (hot6)
    성남이 그를 보낸 것은 경기 외적인 면에서도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올해 그가 경남 문전을 지킨 경기를 생각해보면 경기력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 (유콜)
    얘는 프로자질자체가 없다 신인때 올대뽑히고 연예인병걸려서 콧대만 높아졌다 오죽하면 백민철이 다시 골키퍼 장갑을 끼었을까 (갓대경)
    윤성효가 키우고 취직시켜주고, 성남에서 쇼하고...경남에서 물먹이고....뭐.. (헌신의오짱)
    솔직하게 말하겠다. 처음에 하강진이 경남에 왓다는 소식을 듣고 하강진이 절치부심한다면 최고의 수호신이 될수도 있었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구운몽이었다. 나이 들고 뒤에서 뒷받침해주던 백민철이 다시 골리장갑을 끼고 눈부신 선방을 할 동안 그는, 포토존에서 축구도 제대로 모르는 팬들과 웃으며 사진만 찍을 뿐이었다. (RunaGate)
    개인적으로 경남은 많이 올라갈수 있었다고 봄 말아먹음 (덥리)
    경기력의 문제는 여전했고 시즌 중반 성남팬을 겨냥하는 글을 몇차례 씀으로 멘탈측면에서도 아직도 멀었다 싶었다. 경남에서도 나온거 같던데, 자업자득이다. (스카이석)
    그 멘탈 고쳐먹지 못하면 성공하기 힘들 거다 (삼류백작)
    멘탈도 멘탈이고 백민철이야 민철신이라 봐줘도 신인한테도 밀려버림 (신의데시벨)
    아무래도... 네가 뛰어야할 무대는 개챌리그...아,아니...그냥 해외로 가버렷!! (J-Hyun)
    정말 최악의 부진이었다. (|스쿨드|)
    말이라도 못 하면 실력이라도 좋아야 하는 게 프로인데 그 무엇도 보여주지 못 했다. 올 시즌 제대로 나오기는 했나? (꽁사꽁ㅅㅏ)

    하강진 정리 완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27
    황재원 정리 들어가겠음 ㅇㅇ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34
    말할 필요도 없이 경기에서 전혀 활약한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다. 아무리 부상이 장기화 된다지만, 2년 내내 폼이 안올 라오는것으로 봐선 앞으로의 희망도 거의 없어보이는 듯 (Radoncic)
    그가 선수생활은 계속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분위기를 반전시킬만 한 계기를 찾지 못한다면 앞으로 가망이 없어 보인다. (퓨퓨비)
    심우연 쓸려다가 황재원으로 바꿈, 사이버 선수가 돼가고 있음 (Castjik)
    아시안컵 일본전 이후 대성할 줄 알앗지만 폭망함 올시즌 나왔는지도 (모두까기인형)
    살아는 계시는가 모르겠따 (갓대경)
    얘 뛸 수는 있음? (ulsaniya)
    경기력에대해선 얘기하지 않겠다. 수술과 수술을 반복하는 놀라운 신체조건. 그리고 받아먹는 연봉. 뒷골이 당긴다. 코치로 전환했고 임채민을 키워주는건 고마워. (스카이석)
    경기는... 뛰세요? (박종진)
    얼굴보는게 왜이렇게 힘드니 재원아. (Chukppa)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파검의깃발)
    현금까지 얹어서 트레이드 됐다고 막 분해하는 것 같던데, 그리고 사라짐. (서리)
    개리그판 박주영.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름 (김지크)
    자니..? (신의데시벨)

    황재원 정리 완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36
    차두리 정리 들어가겠음 ㅇㅇ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39
    GS 측에서는 독일 물 먹었다고 열심히 홍보해댔지만 결과는 영 아니올시다 (김지크) 아부지가 수원 감독역임 했었는데 라이벌(?)인 GS로 간게 아쉬움 (everysunday) 이적 당시에 엄청난 흥행을 몰고 올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너무 부진한 편. (꽁사꽁ㅅㅏ) 차두리 정리 완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42
    임유환 정리 들어가겠음 ㅇㅇ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갓대경 2013.12.30 17:48
    풀백

    1) 남궁웅
    - 잦은 잔부상과 그로 인한 폼이 안 올라오는 상황이라, 올시즌 드래프트로 뽑힌 신인 최우재에게도 밀렸다. (roadcat)
    - 유리몸의 저주일까. 김호의 아이들도 이젠 나이가 너무 들어버렸기 때문일까. 올 시즌 전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퓨퓨비)
    - 나이는 속일수없네요 (Donor)
    - 나이와 잦은 잔부상 떄문에 인상적이진 않은 것 같음.(coolboy)
    - 슬럼프라고 하기에는 너무 오래 부진했다. 너무 빠르게 하락세를 보이며 올해 강원 득실차에 기여했다. (유콜)
    - 원을 떠난 후에 꼬이는 한때 초유망주...성남 때부터 포지션 변경된 왼쪽풀백에 아직도 적응안됨...유리몸은 GG (헌신의오짱)
    2) 신세계
    - 자기 포지션이 아니었던 라이트백에서 감안해도 수비 위치에서의 움직임은 분명 기대 이하.(roadcat)
    3) 강진욱
    - 시즌 초까지만 하더라도 성남의 프랜차이즈인 김성환을 주면서까지 데려오면서, 성남의 풀백라인을 책임져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현실은 자동문 신세였고 결국 뒤늦게 데려온 현영민에게도 밀리며 완전한 후보선수로 전락했다. (Radoncic)
    -인천전 2번의 실수 이후 현영민이 영입됌, 주전급은 아니고 로테급인거 같음 (Castjik)
    -영입 순간부터 갸우뚱하게 했던 그는 출장하는 족족 치명적인 실수를 보여줬다. 초반에 강진욱이 아닌 다른 선수가 출장했더라면 성남의 올해 하반기는 상위 스플릿이 되었을지도. (유콜)
    4) 김용찬
    - 올 시즌 초에 계속 선발로 나왔으나 기대 이하. 박주성한테 밀림 (성효얼빠)
    5) 김영우
    - 2년 전 원하지 않는 이적 이후 군입대, 경찰 축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나온 뒤에도 예전의 그 기량을 찾지 못하고 있다. (퓨퓨비)
    6) 김창훈
    - 시즌 중반에 심한 부진에 빠져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고 주전 자리에서 밀리더니 경기에 거의 나오지 못 하게 됨. (큰새)
    7) 정홍연
    - 수원시청전에는 적응하지못했다고생각함 하지만 포항전 신영준에게 탈탈영혼까지터ㅓㄹ리심 (모두까기인형)
    8) 윤시호
    - 원래홍진기가아닌 윤시호가 전남의 왼쪽을한다는의견이대다수 하지만 내가알기로는0경기인 듯 (모두까기인형)
    9) 이완
    - 처음에 올 땐 울산이 잘 줏어갔다고 했으나, 그를 본 울산 팬은 없었다. (ulsaniya)
    10) 고요한
    - 대표팀이나 소속팀이나 대체 뭘 보여준건데 국대임? (ulsaniya)
    센터백

    1) 김주영
    - 김진규 아니었으면, 그의 불안정함을 본 GS빠들의 공격이 이어졌을듯.. (roadcat)
    - 시 시즌 초중반 GS 부진의 원흉. 그나마 김진규가 살아나지 않았더라면 GS의 수비는 계속 답이 없었을 듯. (큰새)
    - 시즌 초 자동문 (coolboy)
    2) 최성환
    - 곽태휘의 대체자로 트레이드 해왔건만 부상때문에 정작 경기는 거의 뛰지도 못했고 마지막 경기에서 교체로 나와 시간끌다 카드만 먹었다. 최재수가 수원에서 활약하는거 보고 속좀 쓰렸을 듯 (Radoncic)
    - 얘 뛸 수는 있더라. 근데 거기까지. 작년 울산 이적 후 2경기인가 1경기인가 뛰고 부상 당한 후 그냥 잉여가 됨.
    3) 스레텐
    - 의외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분명 스레텐이 워스트다. 키도 크고 공중볼 제압에도 능하나, 그가 내준 배후공간은 징기스칸의 그것과 비교할만 하다.(roadcat)
    - 엄청난 피지컬. 하지만 그에게 신은 지혜를 주지 못했다. (성효얼빠)
    - '발칸의 성벽'.'스루 콤비'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이해할 수 없는 타이밍에 공격 가담을 한다든지, 민첩성과 강인한 체구를 살리지 못한 수비력은 팀에 독이 되었다.(퓨퓨비)
    - 즌 초반에 보여줬던 단단함으로, 루크-스레텐 조합은 리그 최상의 중앙수비가 아닐까 예상했었지만, 아쉽게도 OS가 너무 구식이었다. (유콜)
    4) 곽광선
    - 나올때마다 불안불안..거기다 이명주에게 매직스틱킥까지 맞은 안타까운 올해 (성효얼빠)
    - 잠시 부랄히트로 실드를쳣지만 괜히쳤네요 (Donor)
    - ACL 1차전에서 그 핸들링과 개막전인 마계대전에서의 헛헤딩은 절대로 잊지 못함. 중요할때마다 실점하는데 그게 너무큼 오장은이 앞에 있고 곽광선이 뒤에 있어야 하는데 그 반대를 많이 봄 (Castjik)
    - 고자만 기억남. (coolboy)
    - 잠깐동안 심영화되서 까방권얻을듯해서 하지만 똥망똥망 (모두까기인형)
    5) 보스나
    - 시즌 초반부터 극도로 불안한 모습을 계속 보이더니 거의 매 경기 실책성 플레이로 실점에 공헌함. (큰새)
    - 프리킥말곤 다없던 선수 (Donor)
    - 타팀팬도 숨막히게 만드는 눈물나는 수비력. 볼때마다 쟤가 왜 수원에 있나 내가 안타까웠다. (hot6)
    - 얘도 프리킥만 차다간거같다.(갓대경)
    - 버드 앞 주차장에서 악수한게 마지막....뒷공간 털림의 정석.... (헌신의오짱)
    6) 임유환
    - 프로로서 기본이 안 된 행동으로 중요한 시기에 팀을 흔들었다. (hot6)
    - 역시 무슨 말이 필요한가, 전북 팬들은 이 놈이 부주장이었다는 과거를 지우고 싶을 게다 (유콜)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50
    프로로서 기본이 안 된 행동으로 중요한 시기에 팀을 흔들었다. (hot6)
    역시 무슨 말이 필요한가, 전북 팬들은 이 놈이 부주장이었다는 과거를 지우고 싶을 게다. (유콜)
    이랫거나 저랫거나 어찌됫거나 항명하고 팀에서 나가서 팀분위기 개판만든건 지탄받아 마땅한 일. 거기다가 그는 부주장이었다. (RunaGate)
    부주장까지 맡은 놈이 뒷통수를 아주 (덥리)
    김정우와 비슷함. (서리)
    부주장이 팀에 대한 책임감도, 예의도 벗어던지고 프로답지 않은 모습으로 팀의 위기 상황을 외면하고 떠났다. 능력이고 뭐고 동료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靑白赤Holic)
    임탈됬으면 말다한거 ㅇㅇ (이거한담에)

    임유환 정리 완료 ㅇㅇ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갓대경 2013.12.30 17:51
    베스트 11부분만 정리했고 혹시 빠진부분이있을지도 모름여 퇴근시간이라 급하게정리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갓대경 2013.12.30 17:52
    근데 내꺼는왜 울산이야횽꺼까지밖에안보이지??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7:56
    최명용 정리 들어가겠음 ㅇㅇ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8:14
    명불허전 (성효얼빠,coolboy)
    올해도 GS에..(이하 생략) (큰새)
    명용허전 (Donor,서리)
    심판에는 정말 관심 없는 나도 그 이름을 외우게 될 정도니... (hot6)
    명불허전..... 개인적으로 최명용이 저지른 악행(?)들을 들어 가장 of the 최악 (갓대경)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랴? 철밥통닝겐.... (RunaGate)
    설명이 필요한지??? (덥리)
    명불허전 명드래곤. 대체 뭐냐? 운영의묘는 북패한테만 보이는것이 운영의묘더냐? 한팀한테만 보인다면 그건 운영의묘가 아니라, 조작이다 이놈아. (SuwonBlueWinGs)
    반칙은 참아도 내게 개기면 무조건 카드야! GS에 친화적인 심판인것도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경기 운영에 일관성이 없다. (靑白赤Holic)

    최명용 정리 완료 ㅇㅇ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8:22
    핑팡 정리 들어감 ㅇㅇ
    그리고 핑팡 사진 요거 추천
    http://imgnews.naver.net/image/311/2013/03/13/1363178218915_59_20130313213912.jpg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18:38
    뭐.......대전전에서 그 슈팅 말고는 전혀 보여준게 없다. (Radoncic)
    솔직히 팡팡터지는건 기대도안했는데. 4월20일 대전전때 0.5초간 갓팡소리나왔다가 ㅂㅂ함. (Donor)
    뭐 시저스킥만 미친듯 보여주고 빠이빠이...그 돈으로 스테보 4개월치 연봉 더 줬겠다.... (헌신의오짱)
    우리 스카우터들은 대체 언제 정신차릴래? 부탁인데.. 제발 제대로된 영입좀 하자. 검증된 선수를 제외하고 대체 제대로 성공한 영입이 뭐가 있더냐? (SuwonBlueWinGs)
    굳이 말해야하나? (박종진)
    오버헤드킥 말고 없었음. (168)
    어중간한 브라질리언은 이제 그만 naver.... 제발 이젠 그만! (靑白赤Holic)
    왠지 카카의 냄새가 났는데 갑자기 없어짐... (|스쿨드|)

    핑팡 정리 완료 ㅇㅇ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20:18
    듀어든,우충원 정리 들어감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20:21
    듀어든
    그저 영국의 흔한 블랙번빠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J-Hyun)
    작년까진 좋았는데 올 시즌은 그냥 블로그느낌밖에 안듬 ㅇㅇ 옛 명성을 되찾길 바라면서..... (everysunday)

    우충원
    말이 필요한가? 아 그리고 스포츠조선 모든 기자놈들. (Thomascook)
    하는 말마다 개소리. 우리 앞집 개도 이렇겐 안 짖는데 말이지. (김지크)

    듀어든,우충원 정리 완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20:24
    경남 정리 들어감 ㅇㅇ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20:31
    구단주와 사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한다. 시즌 막판의 모습은 총체적 난국 그 자체였다. 만약, 막판 대구와의 경기에서 지기라도 했으면 끝까지 알 수 없게 되었으니.. (roadcat)
    경남 프론트와 현장간의 갈등. 팀은 안팎으로 삐걱댔고, 삐걱댄 팀의 자동차는 결국 산으로 산으로 가고 말았다. (Radoncic)
    외국선수의 부진,감독 교체,공격 부진 등등... 작년과는 너무다른 팀이 되어버린 경남. (성효얼빠)
    표면적으로는 관중이 200% 이상 증가하며 좋아보이지만 팬, 운영진, 감독 사이가 삐걱거리며 강등에서 겨우 탈출하는 데 성공. 기대했던 경기력도 보이지 못한데다 행정도 좋지 않았다. (퓨퓨비)
    답이 안나왔음 (Castjik)
    초반과다르게 페트코비치와 최진한의잘못보다는 위에 머리들이 지속적인실패를줌 (모두까기인형)
    막판에 동기부여가 떨어져 그 스쿼드로 탈탈 털리던 SK를 뽑을까 고민했다. 그러나 구단주와 단장의 독단적인 행보, 그리고 그 모습을 그라운드에서 표현하듯 독단적으로 축구하는 (비싼 몸값의) 외국인 선수, 저력 있는 지자체구단이던 경남, 작년 상위스플릿에서 안착하고 FA컵 결승까지도 갔던 그 경남에게 올해는 최악의 시즌 (유콜)
    잡음이 너무많다......그리고 시즌중에 선수들을 여기저기 행사(?) 뛰게하는게 말이나 되나 아무리 마케팅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선수들은 선수이기에 훈련에 집중할수있게해줘야지 툭하면 뭐 급식배급 이나 이런 행사돌림 (갓대경)
    프런트부터 잡음이...스폰서도 중간에 바뀌고...감독도 바뀌고.. (헌신의오짱)
    프론트가 개짓거리하다가 힘든 시즌 보낸거 같음 (덥리)
    프론트-선수-팬 의 완벽한 균열. 강등을 면한게 다행인듯 싶다. 우리팀은 아니지만 하루빨리 안종복 사퇴를 기원 (스카이석)
    프런트가 팀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 팀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안종복이 인천에 있을 때도 현장에 개입을 너무 많이 하는 것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그래서 썩 좋게만 보이지 않았던 사람인데 결국 경남에서 문제가 터진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파검의깃발)
    지자체 구단 중 가장 상위성적을 유지하던 구단이 이렇게 붕괴할 줄이야. (서리)
    어느 시점부터 너무 속수무책으로 무너져 버렸다. 원인이 뭔지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김지크)
    안종복이 팀 다 망침 프런트도 병맛 팬들과 갈등의 골만 깊게 팠음 (신의데시벨)
    안종복이 지금껏 유능한 단장이었다지만 경남에게는 절대 아니었다. 잘하고 있던 최진한 감독은 내친 것도 그렇거니와 도민구단의 정체성을 찾겠답시고 유랑을 떠나면 시즌티켓자들은 어쩌라고? 게다가 막판의 저조한 성적으로 인해 스스로 강등의 위기로 내몰았다. (靑白赤Holic)
    야심차게 혁신을 하겠다고 선포했지만 혁신은 커녕 퇴보했고,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간 프런트. 마스코트 변경도 가히 메가쇼킹! (J-Hyun)

    경남 정리 완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20:58
    당성증 정리 들어감.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21:05
    대구의 팀 구성은 분명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좋은 스쿼드다. 하지만, 이것을 살리지 못했고 후임자 백종철 감독에게도 부담을 줬다. (roadcat)
    대구의 장점을 살리지못하고 추락한 초반이 강등의 시초가 아니었을까.. (성효얼빠)
    팀이 비교적 약체였던 팀이었고 선수 이탈이 있었다 하더라도 시즌 초반 연패의 책임을 피할 순 없음. (큰새)
    전지훈련에서 체력훈련을 거의 안하고 전술훈련을 주로 함, 답나옴, 백종철 감독만 불쌍함 (Castjik)
    시즌 초 많이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줌.(coolboy)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던 대구가 대체 왜 강등까지 간 거냐고 의문을 가진다면, 아마 이 사람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를 듯. 그 탄탄했던 대구를 바닥까지 내려찍은 전술의 블랙홀. (유콜)
    뭐, 감독으로서 책임감도 제대로 없고, 그저 멍하다가 그만 둠... (헌신의오짱)
    대구 강등의 가장 큰 역할을 한 존재. 전지훈련 등등 허울좋게 훈련이란 훈련은 다 떠낫고, 기가 막히게 출정식에서는 우리의 목표는 상위스플릿 더 나아가서 우승을 외쳤는데 개소리....후반기에 미친듯이 날뛰던 황일수가 45분만에 넉다운되고 모든 애들이 후반전에선 빌빌 기다싶이 했다. 대체 전지훈련가서 뭐했는지 모르겠다. 빠르달과 아드리아노를 영입했는데 뒷통수 맞았다는게 증명됬고 결국 대구구단은 멍청하게도 피지컬 코치 발터를 짜른뒤에 다시 데려오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이르렀다. 모든게 당성증 때문이다. (RunaGate)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구 강등의 원인. (SuwonBlueWinGs)
    대구 강등의 1등공신이 아닐까 싶다. (스카이석)
    전술도 없고, 꾸역꾸역 이기지도 못하고. 솔직히 시즌 전 친선경기 보면서 강등 예상했는데 실현 시켜줘서 고맙다 시발아 (박종진)
    울산과의 개막전까지만 해도 '당성증 명장설'이 N석에서 들렸다. 그러나 그게 끝이였다. 리그에서 수비를 가장 못하는팀에서 "수비축구를 하겠다"라고 선언한 감독이다. 만일 시즌초부터 백종철이 감독을 맡았다면 13라운드까지 승점 5점 이상의 승점은 따냈을것이라 본다. 물론 백종철이 뛰어나다는건 아니다. (Chukppa)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구슬과 같은 대구의 스쿼드를 보배로 만들지 못한건 '꿰지 못한' 감독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파검의깃발)
    대구의 한 시즌이 산새처럼 날아감 (김지크)
    무전술에 계속 지는것만 보니 차라리 발터 피지컬 코치가 했어도 이것보단 낫겠다싶었음 (신의데시벨)
    유소년 코치로서는 명성을 날렸지만, 1군감독과 유소년 코치 사이의 갭은 너무나도 컸다. 진작에 감독교체만 되었더라도 대구가 강등되진 않았을 것이다. (J-Hyun)

    당성증 정리 완료.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2.30 22:11
    오오 횽 고마워 ㅜㅜ 갑자기 컨디션 그지되어서 정리 할 엄두 안 났었는데 ㅜㅜ 나중에 꼭 보답하겠음 ㅜㅜ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12.30 22:13
    어차피 걍 시간도 있고 나름 재밌어서 한거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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