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태 KOVO전임심판 29일 은퇴
출처스포츠조선 입력 2013.12.24 17:31 수정 2013.12.24 17:31

KOVO는 올해로 프로 심판 정년인 58세를 채운 김 전임심판이 29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은퇴식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날 열리는 남자부 우리카드-한국전력 경기에서 마지막으로 심판으로 나설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주부심 배정은 경기 당일 결정된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ketvolley/newsview?newsId=20131224173112838&srchid=IIM%2Fnews%2F86126158%2F7b21aa4fc08f4c2e90fe745ff7c3142a#A20131224173113031.jpg&srchid=IIM/news/86126158/7b21aa4fc08f4c2e90fe745ff7c3142a
손길질 심판 레전드가 떠나가는구나 ㅜㅜ









삼성빠들 좋아하겠네 ㅋ 김건태가 현대빠라 지들한테만 오심한다고 불평불만 쩔던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