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31226n23774
보통 수비를 안정화한 뒤에 공격을 하는 '선수비 후공격' 전술과는 달리 아예 수비 진영에서 플레이가 전개되는 것을 사전 차단하겠다는 게 조 감독의 전술 구상이다.
"어떤 팀이라도 공이 수비지역에서 오래 머무르면 실점 위험이 커집니다. 그래서 공수 라인을 확 끌어 올려 상대 진영에서부터의 압박을 통해 잦은 공격기회를 만들어 낼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내년시즌 다양한 공격 루트로 보다 많은 슈팅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떤 ㅂㅅ이 자꾸 비추 누르고 다니니?

조감독님 마지막 경기 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