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좋아할만한 일은 아니다.
올시즌 아무리 봐도 폼 하락하는 노땅을 그 가격에 파는 게 가능하다 생각함?
S급 하나 팔면 국내산 A-급 둘셋 사는 건 일도 아니지..
올시즌 아무리 봐도 폼 하락하는 노땅을 그 가격에 파는 게 가능하다 생각함?
S급 하나 팔면 국내산 A-급 둘셋 사는 건 일도 아니지..
소문대로 데얀 이적료가 40억이라면..
그 중 하나는 추평강일 듯 ㅇㅇ
추평강은 수원빠들 말 들어보면 폐급
나 같으면 로또 안 긁어ㅋ 지금 은행계좌에 쳐박아두고 이자만 타먹어도 오래해먹을 금액이 들어왔는데 그걸로 로또 긁는데 탕진하는 바보가 어디 있나?ㅋㅋ
GS에 남아있는 잉여들을 준국대급으로 바꿔치기 가능하다고 봄 ㅇㅇ
그 박한 이자로도 생활비는 된다는 이야기 ㅇㅇ
그 40억 고스란히 베팅해세 데려왔는데 무삼파급이라면?
꼭 외국인 데려온다는 생각을 버려ㅋㅋ
40억 들여서 샀는데 김신영급이면 레알 코미디겠네
그보다 GS의 약점은 데몰부재라기 보다는 주전과 비주전 격차인데, 이거 대번에 줄일 찬스를 GS가 맞이했다고 봐야 함 ㅇㅇ
근데 북패는 스쿼드 격차도 문제지만 욘스의 주전 페티쉬가 가장 문제지. 욘스가 그걸 버리지 않는 이상 스쿼드 격차가 줄어도 좋은 성적은 무리고
쓸만한 놈이 없어서 못 쓰는 것일 수도 있지 않겄나....
그것도 그렇네. 여튼 외궈 폭망하면 재미는 있겠네
GS가 벤치의 잉여자원을 내보내고 그 자리를 준국대급으로 메울 수도 있다고 봄... 그게 솔직히 더 무서울걸?
이거 심각한건데 데얀 나간 걸 너무 즐기고 있으니 ㅡㅡ
글쎄.... 작년엔 GS 애들 영입 거의 없었다는 걸 잊은듯;; 작년엔 재계약만 집중하였지만, 올해는 총알이 생긴겨...
난 이 소식 듣는 순간 한교원부터 떠오르던데
ㅇㅇ 매번 팔려나가는 입장에선 특히 반갑지 않음...
매번 뜯어먹기 좋다는 얘기 또 듣기 싫음
무개념 발화 ㅡㅡ
진짜 길 한복판에서 주먹다짐할뻔했음
15억이면 보내줄용의가 있지 ㅇㅇ
글치..
바로 그거여 ㅡㅡ 문제는 구단 프런트가 팬들이 생각하는 금액의 반값에 만족한다는거...
한교원은 계약기간이 남았고 작년 이승기 계약이 있었기에 그 정도는 받을거여. 안주면 남기면 되곸ㅋㅋ
거상모드 발동!!
GS 프런트 놈들을 너무 과소평가하네 ㅋㅋ
흐음...후보까지준국대급으로맞추면 맨시티처럼 더블스쿼드가되는건가 이게더무섭긴한데
단편적으로 나가는 것만 즐기면 곤란하단 거지ㅇㅇ;;그만큼 대규모 쩌리 or 노장 처분도 있지 않을까도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