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31225n09810
알미르에게 일찌감치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건 이 감독 뿐만이 아니었다. 올해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을 맡고 있던 조민국 현 울산 감독은 틈틈이 챌린지를 챙겨보며 알미르를 찜했다. 그리고 울산 감독으로 선임되자마자 알미르 영입에 박차를 가했다. 조병준 선수지원팀장은 "조 감독님이 알미르가 비록 챌린지 선수지만 클래식에서도 충분히 통할만큼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햐 이쯤되면 진짜 분노의 영입 플랜 세워진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