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2월도 끝나가이십대 후반이 지나가네 올해는 여친이 생기줄 알았는데 결국 솔로인생 내일부터 4일 쉬는데 갈데도 없고 할거도 없고 게임하기도 싫코 주위는 염장만 지르고 우울하다 우리 개발공 형들 누님들은 나같이 살지마라 정말 인생 헛산거 같애 어릴적에는 그저 크리스마스가 좋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마음이 뒤숭생숭 하네
하아 merry christmas 가 다가오는구나ㅜㅜ
여기서 나의 짧은 영어 실력이 나오네 급히 수정함
형 힘내.... 나도 뒤숭숭해 ㅠㅠ
뒤숭숭해가 맞지?? 왜 우리 애들은 뒤숭생숭이라고 할까? ㅋㅋ
그거 지역마다 다르지 않아? 싱숭하다는데도 있구ㅇㅇ
사투리마다 다 틀리지 ㅇㅇ 부추나 정구지나 같은건데 지역마다 다 다르게 부르는 것 처럼 ㅇㅇ
4일 쉬어도 하루 중간에 잠깐 회사 들어가야해 ㅠㅠ
어디짧게라도 여행갔다와
포항은 비추 볼게 읍다 ㅠ그냥 바다..호미곶..포항공항..스틸야드..네멋대로해라 촬영장소..
이틀 정도 갈만한데 있나??? ㅋㅋ
하 보드나 타야지....시즌권끊을까나....ㅋㅋㅋ
나도 내년에 끊을건데 장비가 넘 비싸ㅠ
나가면 귀차나..
이언니 놀줄아네
그깟빨간날. 굳이 뭐 하려고 생각하는것부터가 귀찮음 ㅇㅇ
그냥 없는 날 취급해야지. 커플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