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은 팥죽 먹고 싶어도 먹을수가 없음..
급양 애들한테 팥죽해달라고 했다가는 짬통에 빠져 젓갈이 되겠지..
이따 법당에서 팥죽 쑤어서 좀 준다는데 종참이나 가야겠다.
군인은 팥죽 먹고 싶어도 먹을수가 없음..
급양 애들한테 팥죽해달라고 했다가는 짬통에 빠져 젓갈이 되겠지..
이따 법당에서 팥죽 쑤어서 좀 준다는데 종참이나 가야겠다.
종ㅋ참ㅋ 나는 당직인데.... 오늘이 동지였구만....
밖으로 간다 ㅇㅇ 영내대기 간부 있으니 세명 골라서 선탑시켜놓고 근다
부산빠 병과 부사관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대화ㅋㅋㅋ
부산빠들 보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