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감독만 '감감무소식', 소문마저 '잠잠'
출처 MK스포츠 | 입력 2013.12.21 10:35 | 수정 2013.12.21 10:35
이렇듯 대부분 빈 퍼즐을 채웠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인 곳이 있다. 바로 강원FC다. 12위로 강등 PO에는 진출했으나 K리그 챌린지 우승 클럽인 상주상무에게 패하면서 2부로 떨어진 충격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형국이다. 아쉬운 김용갑 감독의 사퇴, 신인 드래프트 불참 등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던 강원FC는 아직까지 후임 감독을 찾지 못하고 있다.
감독석이 공석이 되면 여러 가지 루머가 떠돌게 마련인데 강원FC는 '소문'마저 잠잠하다. 한때 '이을용 대세론'이 나돌기도 했으나 안팎으로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있다는 뜻도 되지만, 그만큼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어쩌면 가장 서둘러 움직여야할 팀이 강원FC인데 가장 뒤처지고 있다. 다른 팀들은 벌써부터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데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감독이 정해지지 않으니 선수 수급도 뒤처질 수밖에 없다. 늦어서 좋을 것 없는 일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21103508126
임성일 기자가 놓치는게 있는데...
이미 우리 구단은 임은주 감독 체제임 ㅡㅡ
선수 수급? 나간 애 없고.. 최승인이랑 최진호는 재계약, 그리고 배효성 협상 중 ㅇㅇ 추가지명으로 두 명 뽑았고, 한석종하고 서보민 자유계약...
이미 내정자가 있고 차근차근 준비중이라 봐도 무방할 지경;; 이쯤되면 보안 짱 ㄷㄷ
연말까진 진득하게 기다려야지 뭐...
출처 MK스포츠 | 입력 2013.12.21 10:35 | 수정 2013.12.21 10:35
이렇듯 대부분 빈 퍼즐을 채웠는데 아직 감감 무소식인 곳이 있다. 바로 강원FC다. 12위로 강등 PO에는 진출했으나 K리그 챌린지 우승 클럽인 상주상무에게 패하면서 2부로 떨어진 충격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형국이다. 아쉬운 김용갑 감독의 사퇴, 신인 드래프트 불참 등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던 강원FC는 아직까지 후임 감독을 찾지 못하고 있다.
감독석이 공석이 되면 여러 가지 루머가 떠돌게 마련인데 강원FC는 '소문'마저 잠잠하다. 한때 '이을용 대세론'이 나돌기도 했으나 안팎으로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있다는 뜻도 되지만, 그만큼 적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어쩌면 가장 서둘러 움직여야할 팀이 강원FC인데 가장 뒤처지고 있다. 다른 팀들은 벌써부터 전열을 가다듬고 있는데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다. 감독이 정해지지 않으니 선수 수급도 뒤처질 수밖에 없다. 늦어서 좋을 것 없는 일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21103508126
임성일 기자가 놓치는게 있는데...
이미 우리 구단은 임은주 감독 체제임 ㅡㅡ
선수 수급? 나간 애 없고.. 최승인이랑 최진호는 재계약, 그리고 배효성 협상 중 ㅇㅇ 추가지명으로 두 명 뽑았고, 한석종하고 서보민 자유계약...
이미 내정자가 있고 차근차근 준비중이라 봐도 무방할 지경;; 이쯤되면 보안 짱 ㄷㄷ
연말까진 진득하게 기다려야지 뭐...









기자들도 많이 답답한 모양
